
식사
세 끼를
센터 주방에서 짓습니다
제철에는 원장 가족이 청도에서 기른 채소가 오릅니다. 삼키기 힘든 분께는 다지거나 죽으로 바꿔 드립니다.
“노인에게 이로운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노인건강
증진에 이바지한다”
어르신이 낮 동안 세 끼 식사와 활동, 간호사 건강관리를 받고
저녁에 차량으로 댁까지 돌아가십니다.

식사
제철에는 원장 가족이 청도에서 기른 채소가 오릅니다. 삼키기 힘든 분께는 다지거나 죽으로 바꿔 드립니다.

기능회복훈련
간호사가 어르신 상태를 살핀 뒤 관절과 걷기, 삼킴 훈련 중 맞는 것을 골라 합니다.

인지 활동
칠교, 모루 낚시, 구슬 꿰기, 지난 이야기를 나누는 회상 활동을 합니다.

송영
어르신 상태에 맞춰 배차하고 타고 계신 시간이 20분을 넘지 않게 조정합니다.

요리 활동
절기와 명절에는 명절 기분이 나도록 음식을 함께 준비합니다.

보호자 소통
이 사진처럼 그날의 활동 모습과 식단을 네이버 밴드에 매일 올립니다. 멀리 계셔도 부모님의 오늘을 보실 수 있습니다.
3등급, 본인부담 15%, 월~금 이용, 하루 1식이면
한 달 261,370원
2026년 수가 기준입니다. 등급과 감경 여부, 이용 요일에 따라 달라집니다.
장기요양 기록 프로그램(케어포)에 남은 기록에서 그대로 셌습니다.
출석률
97%약속한 날 실제로 나오신 비율
2023년 10월~2026년 9월, 이용하기로 한 35,937일 기준
병원 동행·약 대신 받기
1,596번어르신을 병원에 모시고 가거나
약을 대신 받아 온 횟수
2023년 10월~2026년 9월 진료 기록 기준, 한 달 평균 44번
다른 센터로 옮기신 비율
3%건강이나 이사 때문이 아닌 사유(불만족, 다른 어르신과의 갈등 등)로 다른 주간보호센터로 옮기신 비율
2023년 1월 이후 퇴소하신 93분 중 3분
주 6일 이상 이용
4분 중 3분주 6일 이상 다니신 어르신
2023년 10월~2026년 9월, 다니신 112분 기준
그래서
어르신이 믿고 오래 다니시는 곳입니다
출석률 97%로 거의 빠짐없이 나오십니다. 2023년 이후 퇴소하신 93분 중 건강이나 이사가 아닌 사유로 다른 센터로 옮기신 분은 3분입니다. 2026년 두 차례 식사 만족도 조사에서도 응답하신 96분 중 ‘불만족’은 한 분도 없었습니다.
노리라는 이름은 '놀이'에서 따왔습니다. 어르신들이 계시는 동안 즐거우시기를 바라며 지었습니다.
댁 앞에서 모셔 와 도착하면 혈압과 그날 컨디션부터 확인합니다.

걷기·관절 같은 기능회복훈련으로 몸을 풀고 인지 활동으로 머리를 씁니다.

제철 재료로 차린 점심을 드시고 편히 쉬십니다.

손과 마음을 움직이고 지난 이야기를 나누며 오후를 보냅니다.

저녁까지 드시고 안전하게 댁으로 모십니다.

이용하실 수 있을지 궁금하시면 전화로 물어봐 주세요.
전화 상담 053-633-9988어떻게 하면 어르신을김동욱, 노리주간보호센터 대표
더 잘 모실 수 있을까.
저희 고민은 늘 이것뿐입니다.
앞으로 20년, 이 자리에서
그 고민을 계속할 생각입니다.
비용이 궁금하시든, 이용하실 수 있을지 모르시든 전화 한 통이면 됩니다. 방문 상담도 환영합니다.